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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최종 합격수기] 윤ㅇㅇ 노무사 - 생동차, 휴학생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 1차 시험 점수 | 노동법1 | 노동법2 | 사회보험법 | 민법 | 선택과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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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차 시험 점수 | 노동법1 | 인사노무관리론 | 행정쟁송법 | 선택과목 | |
| 총점 | 평균 | ||||
| 주제1. 수험 시작 동기와 수험 기간 | 리얼 합격자 토크쇼 – 34기 윤다흰 노무사 / 휴학생, 생동차 합격 1. 자기소개 작년 9월부터 1년 휴학한 뒤 약 11개월 전업으로 공부한 후 합격(생동차), 비법 비경영이고, 사범대 재학중. 선택과목은 노동경제학이었습니다. 2. 공인노무사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계기나 동기 노무사는 단순한 분쟁 대응을 넘어 노동 현장의 지속가능성을 지킬 수 있는 가치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해 선택했습니다. 또한 업무 범위가 고정되어있지 않고, 강의, 산재, 컨설팅, 급여, 자문 등으로 매우 다양해서 내가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고 나서도 탐색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었습니다. 3. 1차 공부 방법 - 키워드: 아는 선지 지워나가기/ 민법은 꾸준히 민법은 모든 법의 기초가 되기도 하고, 양이 많아 일찍 시작하는게 좋다고 들어서 수험을 시작한 9월부터 같이 병행했습니다. 기본강의 수강을 먼저 한 후, 매일 30분-1시간정도 기본서를 읽거나 오엑스를 푸는 방식으로 1차 전까지 투자를 가장 많이 했습니다. 추천하고 싶은 방법은 한가지 책(에센스나 최중락 2000제 등 양이 풍부한 문제풀이 책 추천)을 정해서 이미 아는 선지들을 지워나가는 방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문제를 처음 풀때는 선지마다 모르면 v표시를 하고 알면 아무 표시도 안하면서 1회독을 하고, 2회독 할때는 v표시 한것만 보고, 보면서 또 이해가 안되거나 헷갈리는 선지는 v표시를 옆에 한번 더 합니다. 이런식으로 모르는 선지들을 좁혀가는 연습(유튜브에 w.o.x공부법 참고)을 하면 좋습니다. 4. 2차 공부 방법 - 키워드: 시간 관리 및 쟁점 찾기 법과목은 최대한 논점 정리- 법조문과 판례(나열 순서, 목차 번호)-포섭의 순서로 나만의 틀을 만들어뒀습니다. 사례보다 질문을 먼저 읽고, 질문에 대한 답변이 힌트가 될만한 것은 형광펜, 행위자 갑 을은 동그라미로, 포섭에 활용할 사실관계는 물결표시로 해서 한눈에 문제가 보이게 함으로써 문제를 다시 읽는 일이 없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25분당 약 5분정도 표시하고, 목차를 매우 간단히 쓰는 연습을 시간재고 했습니다. 5. 노무사단기 선생님 추천 및 이유 - 키워드: 최중락, 훌륭한 교재와 쏙쏙 들어오는 강의 사실 인사관리 강사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타 강사 강의를 수강하다가 최중락쌤으로 바꿔서 들어봤는데 온라인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직접 대화하는것처럼 느껴졌고, 책을 직접 pdf형태로 띄워놓고 하셔서 그 흐름이 잘 이어졌고 복습할때도 교재가 줄글로 되어있어서 교수님 목소리가 들리는 기분이었습 니다 . 사례에 대한 성명도 너무 명확하고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무엇인지을 정말 잘 알고 계셔서 강의실이 아닌데도 강의실에 온 기분이었습니다. 강의력과 교재 모두 만족! 6. 하루 루틴 아침에 나가는게 힘들어서 9시에 독서실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도착 인증 스터디), 오후 10시나 11시쯤 집으로 출발하는 큰 스케줄을 짰습니다. 보통 아침시간에 가장 피곤함이 커서 9-12시에만 캠을 키고 하는 스터디를 하고, 주로 이때 인사 연습문제나 노동 행쟁 사례집 등을 푸는 연습을 통해 집중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점심 이후에는 집중이 비교적 잘되어서 메인 과목 강의를 듣고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고, 저녁에는 집중력이 점점 떨어져서 1차 문제를 풀거나, 노동경제학 그래프, 계산문제를 풀었습니다. 이런 식으로 자신의 집중력이 높은 시간대나 환경을 잘 생각해서 계획을 짜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운동의 경우 9월부터 1월까지는 헬스장 런닝머신을 밤에 잠시 했으나, 이후 1차 병행으로 시간이 매우 부족하다고 느껴 중단했습니다. 밥먹고 잠깐 산책정도라도 20-30분씩 하는걸 추천합니다. 7. 슬럼프 시기와 극복 방법 4-5월에 1차의 비중을 늘려가면서 2차(2기 후반) 과목들을 제대로 챙기지 못한다는 불안감과 피로감이 심했습니다. 자기 전에 노동법 판례를 암기하고 이야기하는 통화스터디(판례 5-10개)는 시험 1주 전까지 꾸준히 했고, 인사과목도 아침 일찍 캠 키고 25분 연습책 쟁점 쓰기 스터디등 강제성 있는 스터디를 통해 최대한 2차를 놓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또한 1차의 경우에는 민법을 미리 꾸준히 해놓는 것과 점점 회독 시간을 늘려가는 방식을 통해 효율적으로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1차는 한 1달 전부터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보는데, 저는 이걸 다 봤습니다. 특히 노단기에서는 2번정도 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 특히 분석해서 점수와 평균점수 등을 알려줬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안심을 했습니다. 8. 후배 수험생에게 한마디 사실 노무사 공부 하는 사람들은 6-8시간정도는 당연히 다들 앉아 있지만 강의 듣고 그냥 텍스트 읽고 이런 과정들은 크게 도움이 되는 공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순간 그걸 깨닫고 매일 밤 한두줄 정도 일기를 쓰면서 내가 머리를 쥐어짜며 고통스럽게 공부했는지를 돌아봤습니다. 괴롭고 머리가 아플정도로 내가 배웠던것들을 떠올리면서 써보고, 잘 현출못하는 나를 마주 하면서 자책도 해보고.. 이런 과정이 진짜 배운 내용을 내것으로 만드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매일 하루를 점검하면서 내가 오늘 너무 편안하게 공부한건 아닌지를 돌아보길 바랍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노무사 카페에서 합격수기를 보고, 질문을 공유하고 이런저런 잡담을 하는 것을 공부한다고 착각할때가 가끔 있습니다(저도 그랬습니다). 최대한 자기 상황에 맞는 합격 수기들을 선별해서 읽어보고, 자기가 참고할만한 공부방법이나 팁을 자기한테 즉각적으로 적용해보고, 취할것만 빠르게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행착오를 줄이고 정한 강사님을 신뢰하고, 카페에 의존하지 않는 것이 보다 빠른 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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