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을 만드는 혁신, 합격을 완성하는 표준! 2026 합격도 노무사단기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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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최종 합격수기] 황ㅇㅇ 노무사 - 전업수험

합격 선배의 공부 스타일 및 합격수기

1차 시험 점수 노동법1 노동법2 사회보험법 민법 선택과목
2차 시험 점수 노동법1 인사노무관리론 행정쟁송법 선택과목
총점 평균
주제1. 수험 시작 동기와 수험 기간 1.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34기 노무사 황아라입니다. 수험기간은 총 3년입니다.


2. 공인노무사를 선택하게 된 결정적 계기나 동기
- 핵심 키워드 : 안정성
- 내용 : 공기업 취업준비를 하며 오랜기간 청년인턴, 계약직으로만 근무하던 중에, 비정규직의 불안전함이 없는 전문자격증이 가지는 ‘안정적인 직업’에 메리트를 느껴 노무사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1차 공부 방법
- 핵심 키워드 : 2차강의 기간과 같은 과목 공부
- 내용 : 1기에는 2차 노동법 강의를 듣는 기간에 1차 노동법 문제를 주말에 풀었고, 인사 및 선택과목 강의기간에는 1차 경영학 문제를 풀었습니다. 중락강사님의 ‘경영학 2000제’를 총 페이지를 4주로 나누어 한달안에 1회독하는 것을 목표로 인증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4. 2차 공부 방법
- 핵심 키워드 : 현출스터디
- 내용 : 2차시험은 논술형으로 작성해야 하므로, ‘현출스터디’를 전과목 진행했습니다. 초반엔 타이핑으로 현출하되, 3기이후로는 시간 내 답안을 작성하는 감을 익히기 위해 답안지에 직접 작성했습니다. ‘노동, 행쟁’은 포섭까지 포함하여 25점 현출스터디를 진행했고, ‘인사관리’는 중락쌤 모의고사, 연습책, 직접 문제를 출제해보는 등 25점 분량의 현출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스터디의 목표는 중락강사님의 책의 문구, 표, 그래프 등이 완벽하진 않더라도 모두 현출하되, 시간 내 작성하는 것이였습니다. 이 스터디로 인해 직접 문제를 출제해보며 출제자로서 ‘출제의도’를 파악하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사관리는 읽으면 모두 이해가 돼서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기 쉬운데 현출 스터디를 통해 ‘암기가 되지 않은 부분’을 알게 되어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에 좋았습니다. 이번 인사점수를 높게 받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스터디였습니다.


5. 노무사단기 선생님 추천 및 이유
- 핵심 키워드 : 최중락 박사님 / 무한신뢰
- 내용 : 처음 최중락 강사님을 수강하게 된 이유는 합격수기에 인사관리 고득점자의 대부분은 최중락 박사님을 수강했기 때문입니다. 강사님을 추천하는 이유는 ‘서울대 박사님’이라는 것에서 오는 무한신뢰를 갖게 되기 때문입니다. 인사관리라는 과목은 교수님마다 개념의 정의가 다르고, 생각의 유연성이 필요한 과목이라 생각합니다. 이에 여러 교수저를 보며 비교하는 시간을 최중락 박사님 교재와 강의를 통해 단축

수 있었습니다. 또한 강사님을 신뢰하게 되면 공부의 방향이 흔들리지 않아 다양한 정보에서 불안해지기 쉬운 인사관리 공부에서 확신과 집중력을 유지하게 됩니다. 저처럼 불안한 마음이 큰 수
험생들에게 최중락 박사님을 추천드립니다.


6. 하루 루틴
- 핵심 키워드 : 스터디를 하되, 개인공부시간 가져가기
- 내용 : ‘1기’에는 매일 강의가 있어 그날 진도에 대해 복습 및 암기하고 저녁9~10시에 구술로 현출하는 스터디를 진행했습니다. 1기에는 이해와 암기를 병행해야 동차분들께서도 2기에 부담이 줄어들 것입니다. ‘2~3기’에는 독서실 오픈시간인 아침 7시에 현출스터디를 진행했고, 개인공부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독서실 마감시간인 밤 12시까지 공부했습니다. 체력관리를 위해 운동은 따로하지 않았고, 점심에 고함량 비타민, 저녁엔 비타민C를섭취했습니다.


7. 슬럼프 시기와 극복 방법
- 핵심 키워드 : 모의고사 등수 / ①스터디 ②멘탈관리
- 내용 : 2~3기에 매주 진행되는 모의고사에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3년 차인데 현출도가 낮은 점과 상당히 낮은 등수에서 오는 자괴감으로 인해 슬럼프를 겪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두 가지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①스터디를 통해 내가 어디서 암기가 부족한지, 어떤 쟁점이 약한지 파악하여 현출도를 높이려 했습니다. 독서실 스터디룸에서 타이핑 등으로 거의 매일 1~2시간씩 현출했습니다. ②멘탈관리에 관해서, 저는 멘탈이 약한 편입니다. 지원을 받지않아 1기까지 알바를 병행하면서 ‘왜 나는 일하면서 공부도 해야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수험에서 가장 불필요한 감정은 ‘자기연민’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에 매일 “나만 그런게 아니다”라고 되뇌었습니다. 더 오랜시간 일하며 공부하시는 분도 계시고, 육아를 병행하시면서도 이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이겨내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되새겼습니다. 그래도 버티지 못하는 날은 실컷 울고 공부했습니다. 울고 나면 시원한 느낌이 들어 공부에 집중하기 더 쉬웠고, 나중엔 독서실 자리에 앉아 울면서 책장을 넘겼습니다. 이러면 감정에 치우치는 시간도 단축되고, 현실로 빠른 복귀가 가능했습니다.


8. 후배 수험생에게 한마디
- 핵심 키워드 : 수험에 방해되는 것 배제
- 내용 : 2년차 때 떨어진 이유로 1차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한 점과 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을 새벽 3시까지 마시고 다음날 독서실 수면실에서 자는 경우가 종종 있었어요. 이에 유예였던 3년차에는 금주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2기에는 한달에 두 번정도 마셨고, 3기부터는 금주하여 공부에 방해되는 것을 차단했습니다. 술을 마시면 늦게까지 마시게 되고 이에 다음날 공부 컨디션에 큰 영향을 주므로, 공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 철저하게 배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